일본 관서식 정통 우동 '가쓰오, 가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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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미
입력 2008.12.16 14:11 | 수정 2008.12.16 18:59






대상FNF(대표이사
이문희)가 ‘청정원 미소가 우동 2종’을 출시, 우동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이번에 출시한 ‘청정원
미소가 우동 2종은 가쓰오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가쓰오 우동’과 숙성김치를
넣은 얼큰한 ‘김치 가쓰오 우동’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일본 관서식 자연숙성
발효간장과 4°C저온에서 2차 발표시킨 훈연가다랑어를 가쓰오 소스를 사용해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렸다.


 


특히, ‘김치 가쓰오
우동’은 김치 브랜드 ‘종가집’에서 만든 숙성 맛김치와 청양고추가 들어있어 얼큰하면서도
개운한 국물을 맛볼 수 있다. 가격은 할인점 2인분 기준으로 두 제품 모두 4천원대.


 


‘가쓰오
우동’ 특별구성세트도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4인분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실속형
‘알뜰가족세트’의 가격은 할인점 기준 6천원대.


 


대상 FNF 마케팅팀
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겨울철을 맞아 따끈한 국물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정원의 우동시장 본격진출은 올해 초 출시한 ‘미소가
생라멘’에 이어 향후 대상FNF의 생면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다나와
김보미 기자 / poppoya4@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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