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 '똑똑한 업무 환경' 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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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라
입력 2009.02.24 17:48 | 수정 2009.02.25 09:34


한국IBM(대표 이휘성)이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IBM 로터스피어 컴스 투 유 2009(IBM Lotusphere Comes To You 2009)'
행사를 개최하고 경쟁력 있는 업무환경의 '스마트 워크플레이스(Smart Workplace)'을
제안, ‘IBM 로터스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전략을 발표했다.

한국IBM이 국내
기업을 위해 제안하는 주요 IBM 로터스 협업 솔루션 제품은 ‘IBM 로터스 노츠’의
최신버전인 ‘IBM 로터스 노츠/도미노 8.5(IBM Lotus Notes/Domino 8.5)’와 ‘로터스
심포니(Lotus Symphony)’, ‘로터스 파운데이션(Lotus Foundations)’, ‘로터스라이브(LotusLive)’
등이 있다.




행사장에서 발표한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중
‘IBM 로터스 노츠 8.5’는 보안된 환경에서 인터페이스를 활용하여 이메일과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다양한 업무 애플리케이션으로의 간편한 접근과 기본적인
메시징 등을 활용해 안전하고 빠르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IBM 로터스
심포니’는 웹 상에서 제공되는 플러그 인을 적용해 그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무료
오피스 소프트웨어(Office Software)를 활용할 수 있다. 다른 종류의 문서 포맷(Format)을
편집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업무와 비용 지출을 효율화한다.




‘IBM 로터스 커넥션’은 긴급하게 전문가의 자문이
필요할 경우, 잘 관리된 인력 프로파일과 커뮤니티 정보에 근거하여 가장 적합한
전문가를 쉽게 찾아낼 수 있다. 메시징, 오디오, 비디오, IP telephony 등 다양한
방법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수 도 있다. ‘IBM 로터스 퀴커’는 프로젝트 수행
등을 위해서 문서, 일정, 정보와 의견 등을 매우 합리적이고 구조화되어 있는 방법으로
공유할 수 있다.

또 ‘IBM 로터스 라이브’는 다른 기업과의 협업이
지속적이고 잦았을 때 자사가 소유한 IT 인프라가 아닌 웹에서 제공되는 협업 환경을
활용할 수 있다. 기업간의 메일, 메시징, 컨퍼런스 등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IBM
아시아태평양 지역 담당자 에드워드 오렌지 부사장은 "IBM은 스마트 워크플레이스를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 중 하나로 전세계 40만에 달하는 직원들이 동일한 인터페이스의
그룹웨어와 인트라넷을 활용하여 협업하고 있다”라며 “한국에 있는 영업사원이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일을 글로벌 전문가를 찾아내어 협업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IBM은 최상의 기술력과 글로벌 역량, 풍부한
산업 경험과 고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의 똑똑한 업무 환경 구축을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나와 정소라 기자 ssora7@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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