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 대중화 노린다. 8만원대 SSD 'TOMCAT S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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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욱
입력 2009.02.25 11:52 | 수정 2009.02.26 09:24


IT 종합 솔루션 업체 '마이리플'(대표 최중호,
www.myripple.co.kr)은 높은 가격대비 성능을 가진 SSD 제품 'TOMCAT SSD' 16GB 모델을
출시했다.

'TOMCAT SSD'는 3Gbps 전송 속도를 지원하는 SATA 2 규격을 준수하며,
삼성전자의 낸드 플래시 칩을 사용해 안정적이고 더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읽기속도는
135MB/s, 쓰기 속도는 50~100MB/s를 기록해 부팅디스크 용도로 적합하다.

또한
별도의 소프트웨어나 설정이 필요 없이 윈도우 비스타 운영체제와 XP SP2에서 문제
없이 작동하고, 리눅스 최신 커널과 DOS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데이터 그 자체의 신뢰성을 높여주는 ECC(Error Correction
Code)와 Wear-leveling 기술을 지원해 보다 안심하고 데이터를 저장해 오류없이 안전하게
쓸 수 있고, 낮은 소비전력으로 구동된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관련해 마이리플의
한 관계자는 "TOMCAT SSD는 'SSD의 대중화'를 내걸고 출시된 제품으로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첫 SSD가 되기에 충분한 자질을 갖추고 있다"라며,
"SSD의 특징인 빠른 속도와 안정성, 무소음, 저발열, 높은 신뢰성 등을 두루
제공해 보다 빠르고 믿을 수 있는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TOMCAT SSD'의 가격은 89,000원으로 책정됐다.


 다나와 정보콘텐츠팀 홍진욱 기자 href="mailto:honga@danawa.com">honga@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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