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폭스, '워크래프트' 장재호 선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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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3.02 09:38 | 수정 2009.03.02 10:01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프로 게임단 '위메이드 폭스'는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 장재호를 영입 하기로 결정했다.


 


장재호 선수는 세계
메이저 대회를 휩쓸며 팬들로부터 '장회장' 이라는 별칭을 얻고 있는 세계적인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로, 2년 연속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을 수상 한 바 있다.


 


이로써 '위메이드
폭스'는 스타크래프트, 카운터 스트라이크에 이어 워크래프트3까지 총 3개 종목을
운영하는 종합 e스포츠 게임단으로 거듭나게 된다.


 


위메이드 폭스는
오는 3월 12일, 본사에서 입단식을 갖고 입단 계약서 서명 및 유니폼 증정식을 진행
할 예정이며, 이후 기자회견을 통해 선수 영입 배경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밝힐
계획이다.


 


['위메이드
폭스' 홈페이지 바로가기]


 



 


박철현/ 다나와 정보콘텐츠팀/ href="mailto:pch@danawa.com">pch@danawa.com
블로그 href="http://blog.danawa.com/ch_park">http://blog.danawa.com/ch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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