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아우디 Q5 / TTS 서울모터쇼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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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희
입력 2009.03.03 11:54 | 수정 2009.03.03 16:47


아우디 코리아(대표: 트레버 힐)는 2009 서울모터쇼에서
고성능 프레스티지 SUV 뉴 아우디 Q5와 새로운 스포츠카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아우디
TT 라인업의 고성능 버전인 뉴 아우디 TTS 등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모델들을
미리 선보인다.



또한 뉴 A5, 뉴 A4, 뉴 A3 등 최신 아우디 모델 라인업과
미드십 스포츠카 R8, 고성능 스포츠 세단 S8, 대형 SUV Q7, 아우디의 대표적인 모델
A6 등 다양한 모델들을 통해 아우디의 ‘프레스티지 & 다이내믹’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오는 4월 본격 판매를 앞두고 이미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고성능 프레스티지 SUV 뉴 아우디 Q5는 온로드와 오프로드 어느 곳에서라도
최상의 성능을 제공하는 아우디의 최신 모델로 강력한 엔진, 상시 4륜구동 시스템
콰트로(quattro), 민첩한 기어 등 아우디의 기술력을 한데 모은 모델이다.



상반기 중 국내 출시 예정인 뉴 아우디 TTS는 아우디의
스포츠카 TT 라인업의 고성능 버전으로 아우디의 가솔린 직분사 엔진기술과 터보차징
기술이 결합된 2.0 TFSI 엔진 장착 최고출력 265마력, 최대토크 35.7 kg∙m의 강력한
파워와 5초 초반대에 100km/h 돌파하는 탁월한 성능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아우디의
탁월한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quattro)를 장착 보다 빠른 가속력과 주행 안정성을
제공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또한 GT카(Gran Turismo)에 대한
전통적인 컨셉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우아함과 다이내믹한 특성을 완벽하게
표현한 최고의 투어링 쿠페 뉴 A5, 동급 최강의 성능과 최대 사이즈를 자랑하는 가장
다이내믹한 준중형 세단 뉴 A4, 최고출력 200마력, 최대토크 28.6kg.m, 0=>100km/h
6.9초, 최고속도 210km/h(속도제한)로 동급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뉴 A3도 출품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이 외에도 프레스티지 세단의 대명사
아우디 A6, 고성능 럭셔리 SUV Q7, 고성능 스포츠 세단 S8, 미드십 스포츠카 R8 등
강력한 성능과 최고의 디자인을 갖춘 모델들을 대거 출품해 아우디의 다이내믹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할 예정이다.


아울러, 9개 모델 출품 차량 각각의 특성에 맞춰 남녀
모델 20여 명을 투입해 “프레스티지 & 다이내믹” 컨셉을 더욱 돋보이게 할
계획이며 특히, 모터쇼에서는 거의 찾아 보기 어려운 남성 모델 10여 명을 투입해
아우디 모델의 강력한 성능과 아우디 브랜드의 다이내믹한 특성을 더욱 강조하게
된다. 또한, 2008 파리컬렉션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한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남성복 디자이너 정욱준씨(현 Lone Costume 대표)가 아우디 모델들의 의상을 제작하기로
하여 아우디의 세련되고 다이내믹한 느낌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전세계 모터쇼의 아우디 스탠드를 담당하는 별도의
IMC(International Motor Show Concept)팀을 통해 세계적인 모터쇼에서 일관되고
통일된 디자인 컨셉을 유지하며 다이내믹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는
아우디는 2009 서울모터쇼에서도 모든 자재를 독일 본사에서 들여와 미래지향적이며
진보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아우디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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