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 '밴드마스터' 퍼블리싱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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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3.10 09:45 | 수정 2009.03.10 09:50

 


예당온라인은 다이슨인터랙티브가
개발한 '밴드마스터(BandMaster)'의 국내 및 해외 독점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밴드마스터는 기타,
베이스, 신디사이저, 드럼, 트럼펫, 피아노 6종의 악기를 이용해 솔로 연주뿐 아니라
최대 6명이 온라인으로 합주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음악 연주 온라인게임이다.


 


유저는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과 악기를 선택해 화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키보드의 화살표 혹은 알파벳을
박자에 맞춰 입력하면 된다. 모드는 합주모드와 싱글모드, VS모드 등의 방식으로
연주할 수 있다.  


 


예당온라인 사업본부
박재우이사는 “댄스게임 오디션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음악게임의 신장르를
다시 한번 개척하겠다”고 말하고, “국내는 물론 탄탄한 해외 수출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음악연주 게임 콘텐츠로 개발사와 함께 적극 협력해 키워낼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음악 연주
온라인게임 밴드마스터는 80% 이상 개발이 완료된 상태이며, 올 상반기 테스트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철현
기자/ 다나와 정보콘텐츠팀/ href="mailto:pch@danawa.com">pch@danawa.com
블로그 href="http://blog.danawa.com/ch_park">http://blog.danawa.com/ch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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