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원으로 골라먹는 즐거움 '스마트 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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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미
입력 2009.03.16 17:37

한국 피자헛(www.pizzahut.co.kr
이승일 대표)이 6천원의 점심 메뉴, ‘스마트 런치’에 신 메뉴를 포함한 5종을 추가해
3월 16일부터 확대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메뉴로는
반달피자 스파이시 치킨과 투스카니 파스타 2종, 리치에이드 등 총 15종의 메뉴를
시즌스 프레쉬 샐러드바와 함께 즐길 수 있다.


 



 


한국 피자헛은 이번
스마트 런치 확대 출시에 이탈리아어로 ‘반달’을 뜻하는 깔조네(Calzone) 피자
‘반달피자 스파이시 치킨’을 선보였다. ‘반달피자 스파이시 치킨’은 갓 구워낸
얇고 바삭한 도우 속에 매콤한 양념의 부드러운 닭 가슴살과 야채, 치즈가 듬뿍 들어간
반달 모양의 피자로, 함께 제공되는 갈릭 디핑 소스에 찍어 먹으면 더욱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지난 12월 출시 이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투스카니 파스타’ 중 ‘마리나라 로쏘’와 ‘치킨 크레마’
2종, 상큼하고 깔끔한 맛으로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열대 과일 ‘리치
에이드’ 등도 선보였다.


 


한국 피자헛 이승일
대표는 “스마트 런치는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메뉴 구성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계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며, “실속 있는 스마트 런치로
똑똑한 점심 식사를 즐기시고 고객 모두가 불황을 이길 수 있게 힘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나와 김보미 기자 / poppoya4@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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