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16:9 FullHD 구현 LCD 모니터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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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욱
입력 2009.04.09 10:25 | 수정 2009.04.09 18:33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퍼스트세미컨덕터(www.firstsemi.com)는
'Real 16:9 Full HD'를 구현하는 LCD 모니터 3종 'ANGEL FS185W 미르(18.5형)'와
'ANGEL FS215W 이브(21.5형)', 'ANGEL FS230T 하모니(23형 TV)'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Real 16:9 Full HD 모니터는 하이그로시 블랙의 슬림 베젤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살린 제품으로 영상으로 일반 HD급 대비 2배 이상의 화질을 제공하고
16:9 화면비로 고화질 멀티미디어 영상을 왜곡 없이 보여준다.

먼저 'ANGEL
FS230T(23형)'은 TV 제품으로 컴퓨터 모니터와 TV를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TV 케이블과
전원만 연결해 손쉽게 TV를 시청할수 있다.



'ANGEL
FS230T(23형)' 

1920X1080의 해상도를 지원하고 여러 개의 응용 프로그램을
동시에 구동할수 있다. 1,000:1의 명암비와 5ms의 응답속도, 300cd/m의 밝기, 170/160의
시야각을 제공한다. 또 리모콘이 포함되어 편리한 조작이 가능하다.

'ANGEL
FS215W(21.5형)', 'ANGEL FS185W(18.5형)'은 동적 명암비 10,000:1, 5ms의 응답속도를
가져 잔상 없는 화면을 즐길수 있다. 또 사용자들의 편의성을위해 한글 OSD 버튼과
HOT KEY(단축키)를 지원한다. 좌측 하단에는 제품의 스펙 실크 인쇄가 되어 있다.


다나와 정보콘텐츠팀 홍진욱 기자 href="mailto:honga@danawa.com">honga@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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