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마당, 이끼 윤태호와 스토리텔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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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미
입력 2009.05.14 09:46


KT&G
상상마당은 ‘이 시대 이야기꾼들의 이야기 만들기’라는 주제로 5월 23일(토), <제7회
KT&G 상상마당 열린포럼>을 개최한다.


 


최근
드라마 <겨울연가>, <대장금> 등을 포함해 영화 <장화, 홍련>,
<엽기적인 그녀> 등 뛰어난 스토리 상품들이 해외로 팔리는 등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이
문화산업의 화두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이제는 인터넷을 통해 누구라도 문자,
영상, 소리를 통해 스토리텔링을 구현하게 됨으로써 스토리텔링은 산업을 넘어서
개인과 사회에 있어 중요한 소통의 방식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포럼은 이러한 현 상황에 주목하고 문화예술에 있어 한국적 스토리텔링의 현 주소를
되짚어 보며 앞으로 스토리텔링이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 포털사이트
다음 만화<이끼>를 연재하고 있는 윤태호 만화가 그리고 드라마 <안녕,
프란체스카>를 쓴 조진국 작가와 2003년 신동엽 창작상 및 2004년 올해의 예술상을
받은 천운영 소설가 등 영화, 드라마, 문학 등 각 분야의 유명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할 예정이다.


 


패널과
청중이 함께 어울려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패널들만의 독특한 스토리텔링 방법이나
한국적 스토리텔링의 특징과 방향, 비전까지 스토리텔링에 관한 폭넓고 심도 있는
이야기로 진행된다.


 



7회 열린포럼은 23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홍대 앞 상상마당 4층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상상마당 홈페이지(http://www.sangsangmadang.com/foru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나와
김보미 기자 / poppoya4@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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