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코스, APS기능 갖춘 메인보드 'P41T-C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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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라
입력 2009.05.22 12:06 | 수정 2009.05.22 16:57


MSI의 한국 공식 유통사 웨이코스(대표 고민종)가
최신 인텔 Core2 쿼드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메인보드 ‘MSI P41T-C33’를 출시했다.

‘MSI
P41T-C33’는 인텔 G41 칩셋을 장착하여 최신 Core2 쿼드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DDR2
메모리를 듀얼 채널로 구성하여 최대 8GB까지 장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APS 기술을
갖고 있다. APS 기술은 다양한 시스템 로딩 상황에 맞춰 신속하게 전력 소비량을
최소화한다. 세계적인 하드웨어 온라인 미디어 ‘탐스하드웨어(Tom’s Hardware)’는
자체적으로 진행했던 P45 메인보드 벤치마크에서 가장 전력 소비 효율이 좋고 오버클럭
능력이 뛰어난 제품으로 APS 기술을 채택한 MSI P45 Diamond 제품을 선정한 바 있다.



‘MSI P41T-C33’는 메인보드 기능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제품 수명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All 솔리드 캐퍼시터를 사용했다.
Easy OC 스위치를 제공하여 사용자가 바이오스를 조작하지 않더라도 손쉽게 CPU FSB를
다이렉트로 설정할 수 있다. 또 세계 표준이 된 차세대 디지털 미디어 포맷인 블루레이
오디오 출력(24-bit/192kHz)을 공식 지원하여 멀티미디어 지원도 가능하다다.

웨이코스
마케팅 담당자는 “세계적으로 검증 받은 APS 기술을 채택한 P41T-C33 메인보드는
최신 인텔 Core2 쿼드 프로세서와 DDR2 메모리 듀얼 채널 구성으로 합리적인 가격대비
우수한 시스템 성능을 제공할 수 있는 퍼포먼스 제품이다”라며 “합리적인 가격과
기능 및 성능을 원하는 소비자 계층을 고려하여 선택의 폭을 넓혀 드리기 위해 출시한
제품이니 만큼 많은 사랑 바란다”라고 말했다.

웨이코스의 MSI 메인보드는
3년 무상 A/S가 가능하다.


다나와 정소라 기자 ssroa7@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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