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세계프린터 시장, 삼성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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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라
입력 2009.06.04 21:35 | 수정 2009.06.05 10:57


삼성 프린터가 2009년 1분기 세계시장에서 레이저
복합기 제품군을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인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09년 1분기 유럽 A4 컬러레이저 복합기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32.8%(수량기준)로 1년 만에 1위 자리를 차지했다. CIS지역에서는 A4 컬러레이저
복합기 시장에서 59.5%의 시장점유율(수량기준)로 2007년 2분기(44.0%)에 이어 8분기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모노레이저 복합기 시장에서도 41%의 점유율(수량기준)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중동아프리카 모노레이저 복합기 시장에서 25.8% 점유율(수량기준)로
지난 2005년부터 2008년 4년 연속 1위를 차지, 올 1분기도 1위를 지켰다.



한국에서는 수량기준으로 모노레이저 프린터(59.0%),
모노레이저 복합기(48.3%), 컬러레이저 프린터(69.2%), 컬러레이저 복합기(90.9%)
등 A4 레이저 제품군 모두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잉크젯, A3 복사기를 포함한
전체 프린터 시장에서도 금액기준으로 1위(26%)를 차지했다.

삼성전자 디지털프린팅사업부
박용환 전무는 "1분기의 좋은 성과는 요즘과 같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비용 절감형 프린팅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여 기업 고객의 요구에 맞춘 결과"라며,
"지속적으로 기업 고객의 다양한 문서 환경에 알맞은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나와 정소라 기자 ssora7@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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