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집, 김치공장 보여주니 매출이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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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미
입력 2009.07.08 14:24 | 수정 2009.07.09 09:07


대상FNF(대표
: 이문희) 종가집의 ‘김치공장 안심투어’의 방문객이 지난 7월 3일을 기준으로
10만 명을 돌파했다.



 


본 프로그램은 대상FNF
종가집이 지난 2002년부터 현재까지 진행해온 프로그램으로 횡성과 거창에 위치한
김치공장을 방문해 포장 김치 생산 현장과 전시관을 견학하고 김치 담그기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종가집 김치로 차려진 오찬 제공과 함께 현장에서 소비자가 직접 담근 포기 김치와
종가집 포장 김치 제품을 선물로 준다. 또한 종가집 김치 제품을 시중보다 20-3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김치공장 안심투어’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체계화된 포장김치 생산 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김치 담그기 체험은 어린 자녀와 동행한 가족단위
방문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대상FNF 종가집은
현재까지 약 30억원의 운영 비용을 감수하며 지속적으로 ‘김치공장 안심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결과, 불경기 속에서도 년 평균 10%이상의 지속적인 매출신장을 보이며,
포장 김치 시장에서 6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FNF 종가집 관계자는
“지난해 식품파동 이후 포장 김치의 제조 공정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장견학에
대한 참여와 호응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며 “이번 방문객 10만명 돌파를 기점으로
‘종가집 전통 문화 나눔 마당’ 등 보다 다양한 부가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종가집의 ‘김치공장
안심투어’ 체험을 원하는 관람객은 대상FNF 및 종가푸드샵 홈페이지(www.daesangfnf.com)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다나와
김보미 기자 / poppoya4@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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