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46인치 모니터, 자유의 여신상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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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욱
입력 2009.07.13 13:26 | 수정 2009.07.13 18:01


삼성전자 북미총괄(대표 최창수 부사장)은 최근
뉴욕 자유의 여신상 조형물 앞에 46인치 정보표시 대형 모니터 '460DRn-A' 2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자유의 여신상 앞에 설치한 정보표시
대형 모니터는 일반 대형 모니터보다 밝기가 2배 이상 더 밝고, 내부에 공기 조절기가
장착돼 혹한/혹서기 등 기상 악천후에도 문제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삼성전자 북미총괄 김재훈 상무는 "미국의
상징적인 조형물인 자유의 여신상 앞에 삼성 모니터가 설치되어 삼성 브랜드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정보표시 대형 모니터 설치를 계기로
향후 자유의 여신상 조형물 입구 및 대기장소 등에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 삼성전자 보도자료


다나와 홍진욱 기자 honga@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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