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마스터, 게릴라 테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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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7.17 13:47 | 수정 2009.07.17 14:18

 


온라인 음악연주게임
밴드마스터는 최신 플레이 동영상을 공개하고, 오늘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게릴라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지난 6월 첫 비공개
테스트를 성공리에 종료한 밴드마스터는 기타, 베이스, 신디사이저, 드럼, 트럼펫,
피아노 등 6종의 악기를 선택하여 음악을 연주하는 게임으로 합주도 가능하고, 대결도
가능한 신개념 온라인 음악연주게임이다.


 


공개 서비스에 앞서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이번 깜짝 테스트는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며, 밴드마스터 회원이라면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설의
헤비메탈 밴드 콰이어트 라이엇(Quiet Riot)의 "컴온 필 더 노이즈(Cum on Feel
The Noiz)”에 맞춰 합주를 펼치는 플레이 영상이 밴드마스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동영상에는
최대 40명이 동시에 입장할 수 있는 커뮤니티 서버의 다양한 배경 중 시원한 바닷가와
열기로 가득찬 라이브홀 무대를 배경으로, 콘서트 관람을 하다가 직접 합주에 참여하는
모습을 밴드마스터의 플레이 장면으로 연출해 담았다.


 


예당온라인 마케팅팀
윤양희PM은 “비공개 서비스가 종료된 후에도 여전히 밴드마스터 홈페이지를 방문해
글을 남기는 등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 게이머들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이번 게릴라
테스트를 준비했다”고 말하며, “이번 깜짝 테스트의 게이머들 참여가 성공적인
공개 서비스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밴드마스터는
이번 여름 시즌 내 곧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밴드마스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예당온라인 보도자료


 


align=right>다나와 박철현 기자 href="mailto:pch@danawa.com">pch@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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