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집, 국토지기에게 토종 김치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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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미
입력 2009.07.20 11:24

 


대상FNF(대표:이문희)
종가집이 전국 대학생 국토 순례단 ‘국토지기’의 ‘국토 대장정’ 행사를 공식
후원한다.


 


대상FNF 종가집은
국토 대장정 기간 동안 1,200kg의 포기김치, 아침든든국된장과 김 등 1,000만원 상당의
제품과 종가집 횡성 공장 견학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이에 지난 17일 국토지기는
국토 대장정 일정 중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종가집 김치 공장을 방문해 포장 김치
생산 현장과 김치 전시관을 견학하고 종가집의 다양한 김치로 차려진 식사를 제공받았다.


 



▲ 국토순례단 '국토지기' (종가집 횡성공장)


대상FNF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국토순례단 ‘국토지기’의 순수함과 열정을 응원하고자
이번 물품지원과 공장 견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되었다”며 “’국토지기’의 국토
대장정 행사가 우리 땅과 전통 문화에 대한 애정을 상기시키는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국토지기의 ‘국토
대장정’은 1999년 ‘젊은이 있기에 도전이 있고, 도전이 있기에 국토지기가 있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작된 국토 순례 행사로 올해로 11회째를 맞는다. 참가 대학생 120여명은
지난 6월 26일 제주도에서 첫 걸음을 뗀 것을 시작으로 오는 7월 25일 강원도의 통일전망대까지
한 달간 총 750km에 달하는 거리를 도보로 이동하고 있다.


 


다나와
김보미 기자 / poppoya4@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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