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PEN, 할리데이비슨 아이언 883을 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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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8.11 09:43 | 수정 2009.08.11 09:55


올림푸스 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은
PEN 출시를 기념해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와 함께 (대표 이계웅, www.harley-korea.com)
‘올림푸스 PEN으로 할리데이비슨을 찍어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림푸스로 할리데이비슨을 찍어라’ 이벤트는 창의적인
전문직 종사자들과 문화적 감수성이 풍부한 ‘블랙 컬러 워커(Black Collar Worker)’들의
상징인 올림푸스 고객과 할리데이비슨 마니아들을 위해 기획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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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올림푸스의 차세대 디지털 카메라 ‘PEN’과 할리데이비슨의
최신 모델 ‘아이언 883(XL883N)’을 올림푸스 강남점과 할리데이비슨 한남점에 각각
교차 전시하고, 각 직영점 내방객에게는 할리데이비슨 ‘아이언 883’과 ‘PEN’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할리데이비슨 매장에서는 한 팀 당 10명 이상이
PEN을 공동 구매 할 경우 구매자 모두에게 PEN전용 스트랩과 8기가 메모리를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되며, 올림푸스 PEN을 통해 아이언 883과 함께 사진을 찍고
즉석에서 인화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클래식한 화이트 바디에 가죽을 입힌 올림푸스의 PEN과
무광택 블랙파우더로 코팅해 세련된 바디를 가지고 있는 할리데이비슨 ‘아이언 883’은
서로 상반된 색상을 가지고 있어 각각의 제품을 보다 세련되고 부각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올림푸스 한국의 영상사업본부장 권명석 상무는 “‘올림푸스
PEN으로 할리데이비슨을 찍어라’ 이벤트를 통해 ‘PEN’과 ‘아이언 883’이라는
양사의 혁신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제품 이미지를 제고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통해 전시장을 내방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양사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올림푸스한국 보도자료


다나와 차주경 기자 reinerre@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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