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로 하나되는 다문화 사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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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미
입력 2009.08.13 11:57 | 수정 2009.08.13 15:48


FNF(대표:이문희)
종가집이 지난 12일 전국 다문화가정 어린이 여행지원 캠페인 ‘경기아이누리’와
함께 필리핀, 중국, 일본, 우즈베키스탄 출신 부모와 아이들 100여명을 종가집 김치
공장으로 초청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 가정의 가족들은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종가집 김치 공장을
방문해 포장 김치 생산 현장과 김치 전시관을 견학하고 김치 담그기 체험을 한 후
종가집의 다양한 김치로 차려진 식사를 제공받았다. 또한 원주 허브팜 등 공장 주변의
관광지를 둘러보는 문화 체험도 이루어졌으며 참가자에게는 종가집 김치와 소시지,
어린이 도서 등 푸짐한 선물도 증정했다.


 



 


이번
방문은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한국의 고유음식인 김치에 대해 배워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나라 전통 문화를 체험해 대한국민으로서의 자긍심과 진정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대상FNF
관계자는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에게 전통 음식인 김치를 통해 한국적 가치와 문화를
알려주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며 “앞으로 고객들에게 받는 사랑을 이처럼 다양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보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나와 김보미 기자 / poppoya4@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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