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만원대 23인치 풀HD 모니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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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욱
입력 2009.08.21 16:11 | 수정 2009.08.21 16:16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TGIC (대표 오윤성, www.tgic.co.kr)는
8월 21일부터 23형 풀HD 모니터 'TGIC-230R' 제품을 18만원 대에 판매하는 가격
파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8월 21일부터 1주일 동안
진행되며, 수량이 200대로 한정되어 있다. 기간 중이라도 200대 판매가 완료되면
행사는 자동 종료된다.



'TGIC-230R' 제품은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의 23형 풀HD
1920 x 1080 (16:9) 해상도의 제품으로 5ms 의 빠른 응답속도, 300cd 및 10,000:1의
높은 동적 명암비를 제공한다.


또 사용자 시야각을 보장해주는 스위블(Swivel) 및
틸트(Tilt) 기능을 지원하며, 3W의 고출력 스테레오 스피커와 독특한 내부 설계가
돋보인다.


이와 관련해 TGIC의 한 관계자는 "기존 23형
모니터 시장의 높은 가격대로 인해 구입을 망설였던 유저들에게 가격과 성능, 두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는 기회이다"라고
전했다.


다나와 홍진욱 기자 honga@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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