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 신종플루 예방 홍보 펼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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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9.15 15:53 | 수정 2009.09.15 16:55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인플루엔자(이하, 신종 플루) 걱정 속에 온라인 게임업계도 신종플루 예방
관련 홍보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바른손게임즈는
신종 플루 예방과 건강을 위한 일환으로 ‘바른손게임즈와 함께 건강한 손, 깨끗한
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전국
PC방에 손소독 세트를 무상으로 제공하므로 신종 플루 유행 이후, 공공장소 방문을
꺼리는 유저들이 걱정 없이 PC방을 찾도록 손 소독제를 지원했다. PC방 뿐만 아니라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도 손 소독 세트를 제공했다


 


이 밖에도 바른손게임즈는
‘라스트카오스’와 ‘라그하임’ 홈페이지에 ‘신종 플루 바로 알기’, ‘감염 증상
및 진단 기준’ 등을 제시하여 게임 유저들에게 신종 플루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했고, 유저들이 손 씻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재미있게 제작한 UCC 동영상도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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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게임업체
YNK코리아도 온라인게임 ‘로한’에 신종플루 예방 마스크와 백신 등을 서비스 4주년
기념 게임 아이템으로 추가해 게이머들에게 신종플루 경계심에 대해 알렸다.


 


 


해외에서도 게임을
통한 신종플루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네덜란드 에라스무스의료센터의
바이러스 학자인 앨버트 오스테로스와 연구소 동료들이 함께 만든 가상 방역 플래시게임
'더 그레이트 플루(The Great Flu)'는 신종플루의 감염지역과 발병자를 최소화하는
것으로 신종플루의 피해를 막는다는 게임의 의미를 담고 있다.


 


 


 


align=right>다나와 박철현 기자 pch@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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