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자동차 업계 최초로 한국전자전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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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희
입력 2009.09.22 15:00 | 수정 2009.09.22 15:00


닛산코리아가 다음날 열리는 ‘KES2009(한국전자전)’에서
자동차 업체 중 최초로 참가해 첨단 전자기술이 반영된 닛산 테크놀로지를 다수 선보인다.



한국전자전 전시를 위해 일본에서 공수해 온 ‘BR23C’는
벌이 안전을 위해 주위의 개인공간을 두고 비행하는 습성에서 착안해 개발됐다. 닛산과
도쿄대 첨단 과학기술 연구 센터와 공동 연구를 통해 탄생했으며 다른 차량 또는
장애물을 인식해 충돌을 미연에 방지하는 기술이 탑재돼 있다.



닛산은 레이저 센서를 통해 앞차와의 안전 거리를
유지하는 차간거리제어 시스템(DCA), 차량 앞 유리창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차선
이탈 여부를 모니터링 하는 차선이탈방지 시스템(LDP)을 시험해 볼 수 있도록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도 전시한다.


닛산의 테크놀로지 플래그십 모델인 닛산 GT-R 역시
국내 출시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전시회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다나와 정보팀 김재희 기자 wasabi@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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