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 월러카척', 모토로라 새 대표이사 임명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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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9.28 09:17


모토로라는 모토로라코리아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릭 월러카척 모토로라코리아 모바일 사업부문장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릭 월러카척 신임 대표이사는 모바일 사업부문장과 모토로라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을
겸직하게 된다.


1983년 모토로라에 입사, 올해로 26년째 모토로라에
몸 담아 온 릭 월러카척 신임 사장은 1992년부터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 무선통신
분야의 영업 및 마케팅 등을 담당하며 시장 확장에 기여해왔으며, 2008년 4월 모토로라코리아의
모바일 사업 부문장으로 부임해 모토로라의 국내 휴대폰 사업부분을 총괄해왔다.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모토로라코리아 부임
직전까지 한국, 중국, 싱가폴, 필리핀 등 아시아 지역에서 모토로라 모바일 사업부의
공중망 디지털 주파수 공용통신인 iDEN 런칭과 확산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번 모토로라코리아의 신임대표이사 임명은 김 윤
모토로라코리아 사장의 정년 퇴임에 따른 것이다.


* 모토로라코리아 보도자료


다나와 이진 기자 miffy@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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