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벌' 후속작 Wii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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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10.13 09:47 | 수정 2009.10.13 09:49

 


지난 2000년 닌텐도64용으로
출시됐던 액션슈팅 '죄와 벌'의 후속작이 나온다.


 


닌텐도는 '이카루가'등의
양질의 슈팅게임 개발경력을 갖춘 트래져(TREASURE)가 개발한 Wii용 액션 슈팅게임
'죄와 벌 -우주의 후계자-'를 오는 10월 29일, 일본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죄와 벌 -우주의
후계자-'는 폐허가 된 지구를 무대로 한 액션 슈팅게임으로 게임 속의 주인공인 '이사
죠'와 의문의 소녀 '카치'를 조작해 원거리/ 근거리 2종류의 공격패턴을 이용해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시리즈 최신작의
조작방법은 Wii리모컨의 포인터 기능을 이용해 조준하고 눈차크를 이용해 캐릭터의
방향을 조작하는 방식이다. 이외에도 클래식컨트롤러를 이용해 전작의 조작 스타일대로
게임을 즐길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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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화면



 


ⓒ2009 Nintendo/
TREASURE

 


align=right>다나와 김형원 기자 akikim@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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