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애니콜, 국내 휴대폰시장 55.8%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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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11.02 11:10


10월 국내 휴대전화 시장은 137만대로 전월 142만
8천대 대비 4% 역성장하였으나, 삼성전자는 '햅틱 아몰레드' 등 햅틱 계열폰의 지속
판매 증가로 풀터치폰 시장을 장악하며 77만대를 기록, 시장 점유율 56%로 전월 시장
점유율 55.8% 를 넘어서면서 올해 ('09년) 들어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햅틱 계열' 전체 판매량은 400만대를 돌파했고,
보는 휴대전화 시대를 연 '햅틱 아몰레드'는 40만대가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삼성전자는 아몰레드 패널과 햅틱 UI 2.0 탑재 등으로
더욱 강력하고 편리해진 'T*옴니아2', 컴팩트한 사이즈의 보급형 스마트폰 '옴니아
팝' 등 5종의 옴니아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누구나 쉽고 편하게 자신이 원하는 스마트폰을
즐기면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를 선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점유율도 급상승할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햅틱 아몰레드' 출시 이후 '아몰레드(AMOLED)'
폰에 대한 소비자 관심 증대로 아몰레드가 탑재된 '조르지오 아르마니폰'과 '아몰레드
12M'은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사고 있는데, 지난 9월말부터 주요 매장을 통해
예약 판매가 진행된 '아몰레드 12M'은 현재까지 1,000대 이상이 판매 완료되었으며,
오는 11월 초 한정 수량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사진작가 조선희와 함께 카메라가 아닌
'아몰레드 12M'으로 촬영한 톱스타 손담비의 화보 공개도 앞두고 있다.


이번 화보는 오는 11월 초 서초동 삼성전자 빌딩 딜라이트에서
열리는 오프닝 이벤트에서 최초로 공개되며, 온/오프라인 갤러리를 통해 전시될 예정이다/


* 삼성전자 보도자료


다나와 이진 기자 miffy@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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