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조선희가 반한 폰카 아몰레드 12M?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09.11.09 09:23 | 수정 2009.11.09 09:38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 광학 3배줌 1,200만 화소
카메라폰 '아몰레드 12M'(SCH-W880) 출시에 맞춰 사진작가 조선희와 함께 하는 사진전을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7일 서초동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에서
조선희 작가가 '아몰레드 12M'으로 애니콜 광고 모델 손담비를 촬영한 사진전 '조선희,
아몰레드 12M과 떠나다' 오픈 행사를 가졌다.



'손담비의 데이 드리밍(Day Dreaming)'이란 부제를
가진 이번 행사는 손담비의 밀월 여행 포토 공개는 물론 사진계의 거장 조선희 작가의
작품 설명, '아몰레드 12M'을 활용한 사진 촬영 비법 전수 및 팬사인회 등으로 진행됐다.


'아몰레드 12M' 오프라인 포토 갤러리는 이달 27일까지
총 3주간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를 비롯하여 신촌 애니콜스튜디오, 삼성동 코엑스
엠존 등 3곳에서 오픈될 예정이며, 온라인 갤러리는 삼성모바일닷컴(www.samsungmobile.com)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 삼성전자 보도자료


다나와 이진 기자 miffy@danawa.com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