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집, 불우이웃 돕는 사랑의 김치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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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미
입력 2009.11.10 10:05 | 수정 2009.11.10 13:09


대상FNF 종가집이
지난 9일 총 5,000포기(6,000kg)에 달하는 김치를 동대문구청에 기증했다. 기증식은
대상FNF 이문희 대표와 방태원 동대문구청장 권한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상FNF 종가집은
전날인 8일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1,200여명의 소비자를 초청해 각자 10kg의
김치를 담가 5kg은 참가자가 무료로 가져가고, 나머지 5kg은 불우이웃에게 기증하는
‘제2회 우수산지브랜드와 함께하는 종가집 김장나눔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 모은 김장 5,000포기가 기증식을 통해 동대문구청 관내 불우이웃에게
전달된 것.


 


대상FNF 이문희 대표는
“기증식을 통해 전달한 5,000포기의 김장이 우리 이웃의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훈훈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FNF 종가집은 사회공헌프로그램인
‘종가집 사랑더하기’를 통해 따뜻한 기부문화를 전파시키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나와 김보미 기자 / poppoya4@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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