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09] 개막식 앞두고 분주한 게임사들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09.11.26 09:11 | 수정 2009.11.26 09:36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2009가 곧 개막을 앞두고 있다.


 


개막을 앞두고 각
온라인 게임 개발사들은 홍보부스 설치를 하는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행사장 내부
부스별 사진을 담아 곧 개막될 지스타 2009의 모습을 현장 스케치로 담아봤다.


 



 


부산 벡스코 전경이다.
개막식이 10시에 진행되기 때문에 아직 한산한 분위기다.


 




부산 벡스코 내부 모습


 




개막식 행사를 앞두고 준비가 한창이다.


 




CJ인터넷 부스 모습


 


CJ인터넷은 드래곤볼
온라인 중심으로 부스를 설치했다. 현재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야구게임 마구마구도
선보인다.


 



위메이드 부스 모습



 


위메이드는 창천2와
쯔바이온라인, 네드 온라인을 공개하기 위해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다.


 





엔씨소프트 부스 모습


 


엔씨소프트는 아이온
3.0 업데이트 버전과 블레이드앤 소울, 메탈블랙, 스틸독을 홍보하기 위해 분주하다.


 




블리자드 부스 모습


 


그 동안 비공개로
진행됐던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2는 이번 지스타에 부스를 오픈하고 유저 몰이에
나선다.


 




▲ 넥슨 부스 모습 모습


 


넥슨은 ‘드래곤네스트’, ‘에버플래닛’, ‘넥슨별’, ‘메이플스토리’의 네 번째 신규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한빛소프트 부스 모습


 


한빛소프트는 ‘지스타2009’를
통해 신작 7종을 선보인다. 신작 7종은 MMORPG, TPS, 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와 컨셉으로
지스타에서 게이머들에게 홍보한다.


 




NHN게임즈 부스 모습


 


NHN게임즈 한게임
부스는 테라를 중심으로 게임을 시연한다. 워해머 온라인을 비롯해 킹덤언더파이어2도
공개된다.


 




엠게임 부스 모습


 


엠게임은 발리언트와
아르고를 홍보하기 위해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다.


 




와이디 온라인 부스 모습 


 


이디 온라인은 신작 게임 '오디션2'과
유명 작가 야설록의 총괄지휘 아래 개발중인 MMORPG '패
온라인' 합주음악 게임 '밴드마스터' mmorpg '프리스톤테일워'를 홍보하기 위해 준비가 한창이다.


 


 


부산
현지 취재 = IT조선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상품전문
뉴스 채널 <IT조선(it.chosun.com)>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