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09] 역대 최다 관람객 24만명 기록 성황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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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11.29 22:45 | 수정 2009.11.29 22:52

 


- 관람객 24만명,
수출계약 추진 16건 2천886만불


 


전 세계 21개국 198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09가 24만명 관람객
방문을 달성하는 등 사상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우며 4일간의 화려한 막을 내렸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지스타는 처음으로 수도권이 아닌 부산에서 개최되어 지방의 콘텐츠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스타 2009는 ‘역대 최대 규모’라는 수식어답게
각종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참가업체 수에서 이미 지난해 실적을 경신한 올해 지스타는
관람객 수에서도 신기록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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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 관람객 31,355명,
둘째 날 47,491명, 셋째 날에는 82,784명으로 당일 최다 방문객 기록을 갱신한데
이어 마지막 날 79,179명을 기록, 총 240,809명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B2B관에서는
1,573건의 상담이 이루어졌고 YD온라인, 와이즈온, 엠게임, 한빛소프트 등 8개 업체(16건)가
2,886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추진키로 했다.


 


게임기업 채용박람회도
취업준비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7일 개최된 구직상담회에는 1,050명이 방문해
엔씨소프트, 넥슨 등 12개사의 취업정보를 제공받았다.


 


한편, 신종플루 유행기에
치러진 지스타2009는 주최측이 철저한 신종플루 예방조치를 마련, 행사장을 청정지역으로
관리함으로써 행사기간 동안 단 한 건의 불미스런 사고없이 행사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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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전시장의 각
홀 입구에는 터널형 분사소독기와 열감지기를 설치했고, 손 소독제 등 신종플루 관련
물품을 비치했다. 해운대보건소 및 국립부산검역소와 함께 운영한 신종플루 상황실에서는
전문의 및 간호보조사가 상주해 만전을 기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재웅 원장은 “지스타가 처음으로 지역에서 개최되어 일부 우려도 없지 않았지만
사상 최대의 실적으로 마무리됨으로써 명실공의 국제적인 게임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하면서 “지스타는 앞으로도 전 세계 관람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문화축제이자 전 세계 게임업체들이 트렌드를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IT조선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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