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키티 모바일 게임으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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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12.09 10:44 | 수정 2009.12.09 11:35

 


세중게임즈는 헬로키티외
150개 이상의 캐릭터를 보유한 산리오社와 모바일 게임을 공동제작 및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세중게임즈는 헬로키티, 케로케로케로피, 마이멜로디, 시나모롤, 바츠마루 등 산리오社의
다양한 인기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모바일 게임을 개발 및 퍼블리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게임은
세중게임즈의 자체 스튜디오인 NPC스튜디오에서 직접 개발할 예정이며, 퍼즐과 아케이드
등의 장르를 계획 중이다. 게임의 주요 타깃은 15~25대 여성 타깃으로, 내년 2분기
내에 국내 3사 이통사를 통해 서비스할 계획이다.


 


세중게임즈 이종우
부장은 “세중게임즈가 유무선 연동을 통한 OSMU(One Source Multi Use) 전략과 산리오디지털코리아가
여러 캐릭터를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유통시키는 전략이 잘 맞아 떨어져 서로
윈-윈(win-win)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세중게임즈 보도자료


 


IT조선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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