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관련 거대기업 3사 모여 사랑나눔 행사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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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라
입력 2010.01.1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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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삼보컴퓨터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인텔이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선다. TG삼보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인텔코리아와 함께 단일 기부로는
최대 규모인 300대의 PC 및 모니터를 기증하는 ’2010 사랑의 PC 나눔 캠페인’ 행사를
1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0 사랑의 PC 나눔 캠페인’은 부쩍 추워진
날씨와 폭설, 불황 속에서 정보화의 그늘에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캠페인을 통해 최신 PC운영체제 윈도우7이
탑재된 300대의 데스크톱과 노트북 및 모니터가 기부된다. 이는 단일 기부 행사로는
최대 규모다.


기업의 일방적인 선정이 아닌 네티즌의 사연 접수와
공개 추천으로 기부가 결정되기 때문에 더욱 더 공정한 이번 행사는 기부가 필요한
사연을 함께 읽고 응원할 수 있어 이웃사랑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1월 12일부터 2월11일까지 TG삼보컴퓨터 홈페이지(www.trigem.co.kr) 이벤트코너를에 기부가
필요한 사연을 남기면 된다. 등록된 사연들을 대상으로 네티즌의 투표가 진행되며
이 중 득표 상위 300명에게 PC가 전달된다. 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응원 댓글도
남길 수 있다. 이벤트 코너에 올라 온 사연을 추천하거나 응원 댓글을 남긴 사람들
중 매주 3명을 선정해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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