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집, 이색 별미 봄동달래김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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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미
입력 2010.01.26 11:03 | 수정 2010.01.26 11:31


대상FNF(대표이사
이문희) 종가집이 겨울철 입맛을 돋우는 봄동달래김치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2월까지만 한시적으로 판매되는 시즌 한정 별미김치이다.


 



 


종가집의 봄동달래김치는
연하고 고소한 봄동과 향긋한 달래를 매콤한 양념에 버무린 제품이다. 국내산 봄동과
달래는 물론 무침 양념도 100% 국내산 원재료만을 사용했으며 특히 종가집 김치만의
20여년 고유 노하우로 버무려 아삭하고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비타민과 베타카로틴, 칼륨과 칼슘성분이 풍부해 빈혈과 동맥경화에 좋고 식욕을
돋워주는 봄동과 달래를 주재료로 사용해 맛과 함께 영양까지 고려한 웰빙 별미김치이다.


 


이번에 출시한 봄동달래김치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와 백화점 내 대상FNF 종가집 전용매대에서
선보인다. 가격은 100g 기준 1,050원이다.


 


대상FNF 종가집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봄동달래김치는 국내 포장김치 대상FNF 종가집만이 선보일 수
있는 새로운 이색 별미김치”라며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 봄동달래김치로 겨울철
잠든 입맛을 깨워주는 상큼함을 미리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T조선
김보미 기자 poppoya4@chosunbiz.com
상품전문 뉴스 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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