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3D TV 볼 수 있는 소프트웨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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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욱
입력 2010.03.16 13:49 | 수정 2010.03.16 19:23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황)는 엔비디아
지포스 GPU 탑재 데스크톱이나 노트북 컴퓨터에 대형화면 3D TV를 연결해 3D 입체
영상을 볼 수 있는 최신 소프트웨어 솔루션 '엔비디아 3DTV 플레이(3DTV Play)'를
발표했다.


'엔비디아 3DTV 플레이'는 PC나 노트북에 3D TV를
연결, 고해상도 대형화면에서 3D 입체 영상을 가능하게 하는 소프트웨어로 PC 게임과
새롭게 출시되는 블루레이(Blue-ray) 3D 영화, 디지털 3D 사진, 스트리밍 3D 동영상
등 다양한 3D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파나소닉(Panasonic) 비에라(VIERA) 플라즈마
풀 HD 3D TV 포함해 모든 HDMI 1.4 호환 3D TV(1080p24, 720p60, 720p50)를 지원한다.



엔비디아는 이번 발표와 함께 3월 15일부터 4월 17일까지
미국 전역에 걸쳐 파나소닉(Panasonic)로드쇼, '파나소닉 터치 더 퓨처 투어'에 참여
새로운 파나소닉 비에라(VIERA) 풀 HD 3D TV에서 엔비디아 3DTV 플레이를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파나소닉 3D 안경 

한편 엔비디아 3DTV 플레이 소프트웨어는 올해 봄
후반부터 미화 39.99 불에 판매될 예정이며, 기존 엔비디아 3D 비전을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무료로 제공된다.


IT조선 홍진욱 기자 honga@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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