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순위] 드래곤볼 온라인 지속적인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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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3.30 17:19

 


온라인게임 순위사이트
게임노트가 3월 넷째주 주간순위를 발표했다. 주간순위를 살펴보면 ‘던전앤파이터’가
지난주 상승세였던 ‘피파온라인2’와 자리를 맞바꾸며 1계단 상승한 5위에 랭크했다.


 


이는  지난
25일 통합서버 결투장을 포함한 다양한 신규 게임 콘텐츠 업데이트의 영향이 크다.
FPS게임 ‘스페셜포스’도 신규 스프레이 아이템 출시와 함께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단행하며 유저들의 관심을 모아 1계단 상승한 7위를 차지했다.


 


10위권 이후 순위는
댄스게임 ‘오디션’이 댄스뿐 아니라 악기연주도 즐길 수 있는 ‘기타모드 대회
채널’과 ‘절친 시스템’을 업데이트 하며 1계단 상승한 14위에, ‘2010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국내 야구 온라인게임의 양대산맥이라 할 수 있는 ‘슬러거’와 ‘마구마구’의
순위도 1계단씩 상승한 15위와 20위에 각각 랭크됐다.


 


CJ인터넷이 서비스하는
‘드래곤볼온라인’은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주 2계단 하락에 이어 금주도
1계단 하락한 18위에 랭크됐다. 초반 폭발적인 반응이 오히려 실망감으로 이어지면서
유저들의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20위권 이후 순위에서는
‘버블파이터’가 신규 맵 빌리지 비비디 놀이터 추가 이후 게이머들의 좋은 반응을
얻으며 3계단 상승한 28위에 랭크되었고, MMORPG ‘R2’가 2010년 첫번째 업데이트와
함께 통합 길드전이라고 명칭 된 전투 콘텐츠를 도입하며 4계단 상승한 39위에 랭크되었다.


 


게임노트의 홍승경
애널은 “금주는 온라인게임들의 다양한 업데이트 소식과 함께 2010 프로야구 시즌
개막으로 게임순위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던 한 주 였다.”고 전했다.


 



 


 


align=right>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align=right>상품전문 뉴스 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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