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슬비전코리아, 성능 중심의 PC방 파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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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라
입력 2010.04.12 11:50 | 수정 2010.04.12 18:57


글로벌 PC주변기기 제조회사인 대만 IN WIN사의
국내 유통상 엑슬비젼코리아가 정격출력과 80% 이상의 효율이 검증된 IN WIN POWER
MAN IP-S500 TRIPLE과 IP-S600 QUAD 벌크타입을 선보였다.

IN WIN POWER
MAN 제품들은 IP-S500 TRIPLE (+12V 3채널) / IP-S600 QUAD (+12V 4채널)로, 최근
가장 중요시되는 12V 전력의 안정성과 효율성에 가장 적합한 스팩을 가지고 있다.
파워내부에 OCP등의 여러 안전회로를 기본 장착하여 장시간 사용에도 문제가 없다.




 또한 이 제품은 0W에 가까운 대기전력으로 PC방에
가중되는 전기요금의 부담이 낮다. 제품의 AS기간은 무상 3년이다.

엑슬비젼코리아
관계자는 "PC방이기에 오히려 더 좋은 파워를 사용해야 한다. PC방용이니 보다
싸게 구입해야 한다라는 그릇된 인식이 소비자들에게 더 안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엑슬비젼 제품은 겉모양만 치중하지 않은 성능 중심의 pc방 파워이다"라고
설명했다.


IT조선 정소라 기자 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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