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 3DTV 광고도 치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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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훈
입력 2010.04.12 14:12 | 수정 2010.04.12 14:30


세계에서 가장 빨리 3D TV를 공식 출시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벌이고 있다. LG의
경우 해외 스포츠 중계를 비롯해 넷플릭스, 스카이프 등과 제휴했으며 국내에서는
CGV 3D 상영관에 3D TV 전시, 스카이라이프를 통한 3D 광고 영상 방영 등을 실시하고
있다.


작년 'LED TV'란 용어로 LED BLU TV를 선보였던 삼성전자
역시 드림웍스와 3D 콘텐츠 계약을 체결했으며, 2D 영상을 3D로 자체 변환해 재생해주는
기술을 포함시켜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많은 소비자들이 3DTV의 실감 영상을
경험하지 못한 상태다. 아직 공중파 방송을 비롯해 수시로 즐길 만한 3D 콘텐츠가
부족하고 일반 디지털 TV보다 3D TV가 월등히 비싼 탓이다.


따라서 삼성전자와 LG전자 같은 가전업체들은 일반
TV와 3D TV의 차별화된 기능을 보여주는 기발한 광고들을 통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려 하고 있다. 과연 광고에 나오는 것처럼 3D TV가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고
인간을 더욱 자유롭게 해줄 수 있을까?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공개한 3D TV 광고 영상을
살펴보도록 하자.

< 삼성 3DTV 광고 영상 >

< 삼성전자 3DTV 광고 동영상(C8000 시리즈) >

<
삼성 3DTV C9000 시리즈 광고 영상 >

<
섬성전자 3DTV 광고영상 >

<
삼성 3D LED TV 비디오 프로모션 영상 >

<
LG 인피니아 3DTV 광고 영상 >

<
LG 인피니아 3DTV 광고 영상 >

<
LG 인피니아 풀 LED 3DTV 광고 영상 >


IT조선
이상훈 기자 tearhunter@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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