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 USB 3.0 보급 위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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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욱
입력 2010.05.14 18:07 | 수정 2010.05.14 18:25


IT 종합 솔루션 업체 아수스는 새로운 USB 3.0
규격의 보급화를 위해 USB 업체들과 협조를 통해 다수의 USB 3.0 기기 인증을 발표했다.


SuperSpeed USB로도 알려진 USB 3.0은 차세대 데이터
전송 기술로 USB 2.0 속도에 비해 약 10배 더 빠른 전송속도를 보여준다. 아수스는
2009년 10월에 USB 3.0 기술이 적용된 보드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으며, 50개 이상의
메인보드와 노트북, Eee PC 넷북 그리고 EeeTop 올인원 PC등 모든 범위의 제품에
USB 3.0을 도입했다.



아수스는 USB 3.0 표준으로 신속하게 변환시키기 위해
이 인증 프로그램을 파트너들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강화해 왔다. 20개 이상의 인증
파트너쉽은 사용자들이 USB 3.0 제품 및 기기를 폭넓은 시장에서 구입해 즉시 사용
가능하도록 해준다.


아수스의 메인보드 부분 총괄 매니저 Joe Hsieh는
"미래를 제시하는 USB 3.0은 차세대 멀티미디어 유저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아수스는 제품에 USB 3.0만을 통합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을 통한 가장
빠른 전송 속도를 위해 파트너들과 계속적으로 협조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IT조선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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