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연구소, 해외업체도 보안 컨설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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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라
입력 2010.05.18 11:09


안철수연구소가 해외에서 현지 외국업체를 대상으로
처음으로 보안컨설팅을 가졌다. 안연구소가 보안컨설팅을 한 업체는 중국의 이머니(www.emoney.c).


중국의 인터넷 증권정보 공급 전문기업으로 중국 증권
시장에 상장된 주요 기업의 정보를 제공하는 이 업체는 안연구소에게 약 3주동안
모의해킹 밀 기술진단, 보안취약점 분석 등의보안점검을 받았다.

안연구소는
이번 보안컨설팅을 계기로 앞으로 중국, 동남아 등 해외에 보안관제 및 보안컨설팅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연구소는 지난해 이미 일본에 보안관제 전문인력이
상주하는 관제센터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IT조선 정소라 기자 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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