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적과 칭호시스템이 구현: 패온라인 OBT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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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20 18:51 | 수정 2010.05.20 18:51






 


 


새롭게
구성된 다양한 컨텐츠로 OBT를 시작하는 패온라인. 5월 20일부터 ‘Grand
Open’ 시작에 앞서 추가된 컨텐츠와 색다르게 구성된 내용을 살펴보자.
패온라인 OBT에 새롭게 구성된 시작은 첫 종족 선택 인트로 화면이다.
게임 접속 후 첫 화면에 등장하는 종족 선택 인트로 화면 한눈에 봐도
확~ 달라진 패온라인을 느낄 수 있다. 두 종족 선택을 이미지를 통하여
선택이 가능하다.


 


해당
종족의 선택 시 종족에 대한 설명과 스토리가 이미지 옆으로 출력되어
종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한눈에 알 수 있다. 하지만, 한번 진영을
선택한다면 다른 진영으로 캐릭터를 생성 할 수 없으니 신중하게 진영을
선택해야 한다. 커스터마이즈 화면 또한 기존에 배경과 캐릭터가 존재하는
이미지를 버리고 깔끔하면서 자신만의 캐릭터를 설정 할 수 있도록 신규
얼굴 이미지와 색상 등이 추가 되었다. 남녀 캐릭터 모습이 화려한 갑옷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커스터마이즈가 진행되며 상당히 훌륭한 수준으로
표현되고 있다.


 


우선
자신만의 펫을 획득해보자, 펫은 15레벨 달성 시 각 종족의 NPC를 통하여
획득이 가능하다. 펫의 조합은 두 개의 펫이 필요하며 백호와 주작을
합성 시 백호의 능력치와 주작의 능력치가 한개의 펫으로 합쳐지며 하나의
조합된 펫으로 나타난다. 기존 CBT에서는 한 개의 펫만 획득이 가능하였으나
OBT 시작 시 펫을 봉인하여 다른 이용자와의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
한층 달라진 조합 펫의 능력을 사냥과 전투를 통하여 체험해보자.


 


패온라인
OBT에 새롭게 등장 하는 제작시스템 제작 시스템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제작 스킬을 습득, 도안, 재료아이템이 필요하다.
도안은 몬스터를 사냥하여 획득할 수 있으며, 재료아이템은 채집 기술을
이용하여 진행해야 한다. 채집 시 채집 경험치는 얻지 못하지만 채집
퀘스트를 통해, 채집 스킬이 강화되면 더 레벨이 높은 채집도구를 이용하여
더 빠른 채집이 가능하다. 단, 각 지역마다 다른 채집물이 나오니 유의해야
한다.


 


강화
시 필요한 아이템 ‘천도의 기운’ 을 통하여 아이템을 강화 할 수 있으며
+4 이상 인챈트 시 무기마다 강화 차이에 따른 이펙트 효과가 나타난다.
아이템 강화 안전 인챈트는 +3까지 이며, +4이상부터 강화 실패 시,
아이템이 소멸된다.


 


속성
제련은 무기 및 방어구 아이템에 0 ~ 3개까지 랜덤하게 적용되고 있으며,
속성제련은 각 장비마다 정해진 빈 슬롯에 속성석을 장착하여 능력을
향상 시켜주고 있다. 신비한 힘 전이는 기존에 아이템이 가지고 있던
옵션을 새롭게 얻은 다른 아이템에 옵션만 이동 시키는 시스템으로,
좋은 옵션을 골라서 내가 원하는 무기에 적용, 사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하지만, 아이템에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는 옵션만 전이가 가능하며,
이 때 기존에 속성 제련 및 강화된 내용은 모두 사라지게 된다


 


진은
패온라인의 파티 시스템으로 처음 오라형 진법으로 CBT에서 선보였지만
이번 OBT에서는 영기형 진법으로 명칭이 바뀌며 더 새롭게 구성된 진법으로
선보인다. 진을 구축하고, 다양한 진법을 구사하면, 다른 사람보다 훨씬
더 쉽게 사냥하고 PvP를 즐길 수 있게 되므로, 반드시 즐겨보자.  참고사항으로
진법은 용호쟁, 혼돈의 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번에
재구성 된 단 스킬은 진법처럼 발동형이 아닌 패시브 개념의 형태로
바뀌었으며 3가지로 특성화를 이루어져 있다. 좌측에서 나타나는 기본
단법은 단장이 단 개설 후 단원이 단에 가입 시 인원이 늘어날수록 자동으로
습득된다. 우측으로 나열된 공격형, 방어형, 보조형 분류된 스킬은 단의
레벨이 상승될 때마다 주어지는 ‘단 포인트’를 사용하여 습득 할 수
있다.


 


단이
보유하고 있는 이 스킬들은, 단에 가입하면 즉시 적용받을 수 있으므로,
솔로 플레이보다는 이름 있는 단에 가입하는 편이 더 이득이다. 단 스킬의
경우 양 국가간의 전투를 진행함으로써 전략적 기술로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새롭게 선보이는 패온라인만의 던전은 필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몬스터의 구성은 정예 몬스터가 주를 이룬다. 난이도는
매우 높아 여러 명의 플레이어들이 진을 구성하여 협동심을 발휘해야만
진행할 수 있으며, 솔로플레이를 좋아하는 유저에게는 조금 버거운 장소가
될 수 있다.


 


패온라인에서
수호령은 ‘변신 시스템’으로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통하여 많은 유저들에게
선보였었다. 수호령은 패온라인의 축이 되는 스토리를 전설 퀘스트로
담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변신 시에는 더욱 강력해진 능력을
발휘할 수 있어 몬스터 사냥과 전투에서 한층 우월해진다. 이번 ‘Grand
Open’에서는 1개의 수호령이 추가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1차 CBT
및 G - Star에서 잠시 공개되었던 공격형 수호령이 그 화려한 장막을
벗고 나오게 된다. 타 플레이어들을 학살하여 학살자가 될 경우, 학살자만의
능력치 향상 버프 효과가 적용되며, 이는 학살 등급이 올라감에 따라
더욱 강력해진다.


 


학살자가
될 경우 획득하는 버프의 효과가 높은 반면, 자신이 타 플레이어에게
사망 시 그에 따른 패널티 또한 높게 설정되어 있다. 학살자의 경우
사망 시 일반 마을에서 부활하지 않으며, 학살자들이 모이는 '학살자
마을'에서 부활된다. 이 마을에서 무기 수리 및 물약 등을 구매할 수
있으며, 학살자 수치는 학살자 수치감소 퀘스트를 수행하여 감소시킬
수도 있고, 반대로 학살자 수치를 높일 수도 있다.


 


특히
중요한 것은, 학살자인 유저가 다른 플레이어로부터 죽임을 당할 경우,
소지 혹은 장비하고 있는 아이템을 랜덤하게 드랍할 수도 있으므로 신중해야
한다. 모든 플레이어들은 캐릭터 생성 시 랜덤으로 각자의 고향이 정해지게
된다. 이후 몬스터 사냥 시 획득하는 패 량의 1% 가 각 플레이어들이
속한 고향의 '고향 발전기금'으로 적립되며, 1시간 단위로 당첨자가
설정되어 적립 된, 기금을 습득하게 된다.


 


이번
OBT에서, 업적과 칭호 시스템이 구현되었다. 정해져 있는 업적을 활성화
시켜 놓고, 해당 목표를 달성하면, 업적 달성과 함께 스텟 증가의 효과가
있는 칭호를 보상으로 받게 된다. 이외에도 숨겨진 히든 칭호들이 있으니,
직접 게임을 즐기며 찾아 보도록 하자. 토쟁은 각 지역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하여 플레이어 간 치열한 혈투가 벌어지는 혈투의 장이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자가 해당 지역의 세율 변경, 몬스터 사냥 시 획득하는 패에
대한 원천 징수 등의 세금 획득 권한 등을 소유하게 되어 여러가지 혜택을
누리게 된다.


 


용호쟁은
양 국가간 비슷한 레벨대의 수 많은 플레이어가 전장에서 맞붙게 되는
전쟁 시스템이다. 치열한 전투가 끝나면 각 레벨대별 전장의 승/패를
종합하여 승리한 국가원 전체에게 강력한 버프를 부여한다. 경험치와
혼, 그리고 계급포인트까지 획득할 수 있어, 전쟁은 하면 할수록 이득이다.


 


스킬
합성, 문양각인, 진형 진법 시스템, 전직 등의 새로운 컨텐츠가 그랜드
오픈 이후, 짧은 시간 내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현재 구현된 컨텐츠의
양을 볼 때, 할게 없어서 방황할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아도 될 수준이다.


 


여기에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GM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친절한 운영까지 겸비되어
있으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개발 내용을 ‘치우의 노트’라는 게시판을
통해 미리 알리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게다가 안정적인 DB의 재구축으로 게임 플레이의 안정성까지 확보한
상태이니, ‘패온라인’은 2010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색이
없다고 할 수 있겠다.


 


[와이디온라인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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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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