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 '거울전쟁' 온라인게임으로 부활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0.05.25 16:44 | 수정 2010.05.25 17:19

 


- 거울전쟁, 온라인
슈팅RPG로 부활


- 연내 CBT OBT
진행 계획


 


PC 패키지 게임 '거울전쟁'이
온라인 게임으로 등장한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25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사의 7년만에 신작 슈팅 RPG '거울전쟁 - 신성부활'을
공개했다.


 


거울전쟁 신성부활은
2009년도 PC패키지로 출시된 거울전쟁 악령군과 2001년 12월 출시된 거울전쟁 어드밴스드
은의 여인의 결말 이후 160여년 후의 패로힐 대륙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게임은 신개념 슈팅
RPG로 단순히 쏘기만 하는 슈팅이 아니라 쏘고, 피하고, 뛰어넘고, 올라타는 등 다양한
액션을 펼칠 수 있다. 또한 지상에서나 공중에서 거대보스와 전투를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존재했던 슈팅게임의 요소를 집대성한 게임이다.


 

Install Silverlight3

 



 


게임내 직업은 거울전쟁의
세계관에 존재하는 수 많은 인물을 게임속에 재현 하기 윈해 원작의 등장하는 직업을
그대로 구현해 냈다. 악령군, 흑마술파, 해방부대 각 세진영에 각각 5개의 직업군을
넣었고 전직을 통해 더욱 강력한 캐릭터를 키울수 있다. 특히 뚜렷한 개성을 가진
60가지 이상의 직업과 1000개가 넘는 스킬을 지녔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 남택원
대표 이사 "겨울 전쟁 신성부활은 슈팅장르의 단순 명쾌함과 거울전쟁의 깊이
있는 세계관이 융합된 게임이다. 오랜 시간에 걸쳐 열심히 만들었다. 많은 게이머들이
잘 봐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
남택원 대표 이사


 


아래는 기자간담회에
질의응답을 정리해놨다.


 


슈팅RPG를 내세웠는데
 진행방식에 대해 알고 싶다.


RPG요소는 거울전쟁의
시나리오를 표현하는데 있어 슈팅게임으로만은 부족해 RPG요소는 추가해 넣은 것이다.
 슈팅은 기본으로 RPG와 같은 포맷을 가지고 있다. 갑옷이나 악세사리등을 게임내
적용할 수 있다.


 


슈팅게임이 질리는
이유 중 하나가 같은 맵을 반복한다는 것인데, 레벨에 따른 다양한 맵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파티플레이도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아이템의 획득도 가능하다.


 


게임 난이도와
차별점은?


슈팅게임을 처음
접하는 유저들에게도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퍼즐이라든지 다양한 요소를 넣고
질과 양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겠다.


 


컨트롤에 방식과
향후 일정은?


단순히 쏘고 피하는
방식을 벗어나 다양한 액션을 넣었다. 커맨드 입력방식은  방향키와 슈팅키,
주공격, 부공격, 폭탄(전략스킬)을 포함하고 있다. 연내 클로즈 베타와 오픈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넘버링을 사용하지
않고 이름을 신성부활로 지었나?


넘버링을 넣기 보다는
게임의 시나리오 부재에 맞게 게임이름을 정했다.


  


거울전쟁을 이용한
다른 장르의 게임을 개발할 것인지


현재 생각은 하고
있지만 아직은 개발할 단계가 아니다. 신성부활에 집중하고 추후에 고려하겠다.


 


슈팅 RPG 성공이
어렵다. 이에대해...


게임의 재미라는게
장르의 국한되 있지 않다. 게임의 모양이 슈팅이든 RPG이든 액션이든 .. 하나의 모토를
가지고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이용해 얼마나 재미를 찾고
만들어 내는가 중요하다. 거울전쟁은 4년동안 개발하면서 많은 준비를 했다.


 


파티플레이 인원과
RPG 대규모 전투가 있는지.


파티플레이는 5명을
지원한다. 대규모전투는 현재 고민중이다. 콘텐츠와 관련해 아직은 대답하기 어렵다.


 


채널링이나 퍼블리싱
서비스는 어떻게


이제 첫 게임을 공개하는
상황이라 아직 계획이 없다. 하지만  앞으로 좋은 퍼블리셔가 나타나면 같이
서비스해 나갈 수 있고, 자체적으로도 서비스 할 수 있다.


 


 


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align=right>상품전문 뉴스 채널 <IT조선(it.chosun.com)>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