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TV 매출의 20%가 ‘3D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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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라
입력 2010.07.01 14:31


3년 안에 3D TV가 TV매출의 20%를 차지할 전망이다.
애널리스트 보고서에 따르면 2010~2011년에 3D TV의 매출이 서서히 증가하다가 2013년에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현재 입체 음향 등의 다양한 기술이
3D TV에 적용되고 있다. iT미디어 TG데일리에 따르면, 애널리스트 보고서는 훗날
3D TV 가 가정의 중요한 엔터테인먼트의 요소로 자리할 것으로 내다봤다고 보도했다.
또한 영화 및 만화, 게임 등의 콘텐츠에 3D를 적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으며,
3D TV를 접하는 이들이 서서히 늘어나면서 2013년도에 20% 정도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일부 애널리스트의 경우 미국인들 대부분이
3D에 관심은 있는 상태지만 빠르게 3D TV 로 교체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미지수라고
밝혔다. 그 근거로 현재 미국인들은 3D TV가 아닌 대형 HDTV를 구입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IT조선 정소라 기자 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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