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세련된 LED 모니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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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라
입력 2010.07.06 11:18 | 수정 2010.07.06 16:59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오리온정보통신이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살린 LED 모니터 ‘탑싱크 라일락 2210WB’를 선보였다.

‘탑싱크
라일락 2210WB’는 차세대 광원 소자인 LED를 백라이트에 적용해 일반 LCD 모니터
대비 30%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갖는다. 기존 LCD 모니터들의 두툼한 디자인을 탈피,
매끄럽고 슬림한 디자인을 채택한 이 제품은 16:9 비율의 21.5형(54.61cm) 화면 크기를
가진다. 해상도는 풀 HD 1,920×1,080이다.



‘탑싱크 라일락 2210WB’는
빠른 응답속도로 LCD 특유의 잔상을 최소화시켰다. 250cd의 밝기와 1,000:1의 기본
명암비, 80,000:1의 동적 명암비(DCR)를 지원해 각종 영상을 재생시킬 때 더욱 선명하고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제공한다. 또 DVI와 D-SUB 듀얼 입력을 제공한다. 제품 보증기간은
3년이다.


 IT조선 정소라 기자 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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