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고 화려하고 액션 강화된” 마비노기영웅전XE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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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7.16 14:11 | 수정 2010.07.16 15:35

 


화려한
액션이 강화된 '마영전 XE' 22일 공개


 


넥슨의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이 또 한번의 도약으로 변화를 꾀한다. 넥슨은 16일
서울 소공동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마영전의 새로운 변화 '마영전 XE'를 공개했다.


 


7월 22일 서비스
적용되는 마영전 XE는 '액션의
프리미엄'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내걸고, 오리지널 마영전이 가진 독창성과 마영전
XE의 개방성을 함께 포용해 액션 프리미엄이라는 고품격 액션을 펼친다.


 


마영전 XE의 XE는
'eXtreme Edition'의 약자로, 보다 더 화끈하고 신나는 액션을 제공하자는 취지 하에
만들어졌다. 기존에 마영전에서 고수해 온 액션의 강점을 살리고, 좀더 국내 온라인
게임 유저들의 대중적인 취향에 맞춰 화려하고 제약 없는 액션을 구현해 낸 것이
XE의 특징이다.


 

Install Silverlight3

 


 


 


마영전 XE '점프,
띄우기, 콤보, XE무브 등등 추가'


 


마영전 XE는 점프를
비롯해 띄우기, 콤보, XE무브, 보스 몬스터 패턴 변화, 캐릭터 특성, 대미지 리밸런스
및 각종 제약 완화 등 다양한 요소가 추가 업그레이드 된다.


 


그 동안 마영전을
즐기는 유저들의 많은 의견을 받았던 점프 시스템은 마영전 XE에 추가되며 작은 몬스터들을
뛰어 넘을 수 있거나 바닥에 설치된 트랩을 피할 수 있다. 또한 단순한 점프가 아닌
다양한 액션도 펼칠 수 있고, '놀 치프티'의 헬멧과 같은 거대 보스의 특정 부위를
파괴도 할 수 있다.


 

Install Silverlight3

 


띄우기는 중형급
몬스터들을 공중에 띄어 지상에서 연계되는 콤보 공격을 이어갈 수 있다. 또한 점프
공격과 같이 다양한 액션을 넣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그동안 단조롭던 액션을 더욱
역동적이고 다양하게 만들었다.


 

Install Silverlight3

 


콤보시스템은 적에게
맞지 않고 계속해서 공격을 하면 콤보 점수가 발동되고 높은 콤보 상태에서는 캐릭터별로
지정된 특수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보너스 대미지를 줄 수 있다. 다음 XE무브는
일명 필살 스킬로 자신의 체력을 일정량 소모해 전방위 공격을 펼치는 기술이다.
XE 무브를 이용해 더욱 다이내믹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Install Silverlight3

 

Install Silverlight3

 


보스패턴 변경은
그동안 어려웠던 보스전을 난이도에 따라 차별성을 강화하고 최대한 여유롭고 재미있게
대결을 펼칠 수 있도록 패턴을 변경해 적용했으며, 리밸러스와 제약완화는 기존 달리기가
더욱 빨라지고, 빨리 달리기 중 체력회복과 일반공격 대미지 상승, 액션 후 딜레이
감소 등 액션을 더욱 강화했다.  


 

Install Silverlight3

 


캐릭터별 특성변화는
리시타, 피오나, 이비의 액션 제한을 풀어 더욱 쉽고, 화려한 액션을 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특히, 주목되는 부분은
이비의 힐링이 없어지면서 더욱 공격적으로 변했다.


 































리시타



듀얼소드



글라이딩
퓨리, 라이트닝 퓨리의 크리티컬 발동 제한 해제



듀얼스피어



허리케인3960의
스태미나 소모량 대폭 감소


리버레이트가
회피+공격 기술로 변경


글라이딩
퓨리, 라이트닝 퓨리 사용할 수 없음



피오나



롱소드



공격
속도 대폭 증가 및 모든 모션 후 딜레이 감소


가드
및 헤비스탠더의 성능과 사용 횟수 대폭 증가


헤비스탠더에
별도의 조작이 필요 없게 됨



롱해머



평타
공격력 대폭 증가


방패
관련 변화는 롱소드와 같음



이비



스태프



힐링이
없어지며 공격적인 캐릭터로 변모


매직
애로우 연사 속도 증가 및 스태미나 소모량 대폭 감소


점프
후에도 매직 애로우 사용 가능



배틀사이드



0타
스매시 공격 변경 (띄우기 액션)


액션별
대미지와 딜레이 리밸런싱 외 큰 변경점 없음




'마비노기 영웅전 XE' 캐릭터별 특성 변화


 


 


마영전 오리지날,
XE 2개 서버로 서비스/ 향후 계획 발표


 


다양한 액션성이
추가되는 마영전 XE는 게임을 전면 리뉴얼하는 방식이 아닌 독립된 신규 서버 오픈 형태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게이머들은 기존 오리지널 서버와 XE 서버 둘 중 선택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마영전 오리지날과
XE의 여름 업데이트와 향후 추가 내용도 발표됐다.


 


이번 여름 업데이트는
신규 에피소드 지역인 'EP6 불타는 콜헨'이 업데이트 되며, 시나리오는 마족 부대의
습격으로 콜헨이 불타게되고 카단과 샤칵과의 대결로 시작된다. 신규 지역 추가에
맞춰 오거, 그렘린, 고블린 계역의 신규 몬스터가 등장하게 되고 신규 도시 로체스트도

등장하게 된다.


 


또한 진영선택, 전문 기술등의 신규 콘텐츠가 등장할
계획이며, 진영선택은 전직과 비슷한
시스템으로 일정 레벨에 다다르면 팔라딘과 다크나이트 진영중 소속을 선택해야 한다.


 


스토리와 전투를
분리해 스토리의 부담감을 줄일 계획이며, 빠른 레벨업을 도와주는 레벨 더블링과
성장곡선 리밸런싱 작업, 토큰 없이 즐기 수 있는 도전형 던전 로센리엔의 미궁 추가, 전문 기술
습득으로 재봉, 세공등의 생산 직업 가능, 멀티코어CPU 최적화가 여름업데이트에
적용된다.


 


업데이트 일정이
구체적으로
잡혀 있지 않지만 여름 업데이트 이후에는 매니저 모드, 스태프 개편 등 단계적으로 게임의 폭을 확장할 계획이며, 신규
캐릭터 '카록'과 'EP7 지하수로 던전' ,
'EP8 오르텔 성 던전', 초점효과/ 모션블러/ 고급 그림자 등등 차세대 비주얼 기술을
도입할 계획이다.


 



넥슨 데브캣 스튜디오
이은석 실장


 


넥슨 데브캣 스튜디오
이은석 실장은 "마영전 XE는 더욱 빠르고, 쉽고,
화려해진 액션의 모습으로 변화됐다" 며 "2개 서버로 서비스 하기에 오리지널 스타일이
좋아하시는 분은 오리지널을 더욱 빠르고 화려한 액션을 원하는 유저라면 XE를 선택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실장은 "영웅전
XE 출시는 유저층을 넓힐 수 있는 마영전의 새로운 도전이기에 신규 유저들이 많이
유입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업데이트가 예정중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간담회에는
'추노'에 출현한 탤런트 김해은 씨가 '마비노기 영웅전'의 '이비'를 코스프레해 눈길을 끌었다.

 




 


▲넥슨
한재호 PM, 이비걸, 이은석 디렉터


 


IT조선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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