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호르몬 걱정없는 블랜더, 테팔 에비던스(BL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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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7.19 11:17 | 수정 2010.07.19 11:40


테팔(대표: 팽경인)이 신소재 트라이탄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해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하며 유리처럼 맑고 긁힘이 없으면서도 무게가
가벼워 사용이 편리한 신개념 블렌더 테팔 에비던스를(BL5308) 선보인다.



테팔 에비던스 블렌더에서 가장 눈에 띄는 매력은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한 신소재 ▲트라이탄 플라스틱 용기다. 트라이탄은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BPA)을 비롯해 인체에 유해한 소재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최근
아기 젖병 소재로도 각광을 받고 있는 신소재이다. 트라이탄을 적용한 테팔 에비던스는
▲내열성과 내한성이 뛰어나 100 ℃ 끓는 물과 영하의 온도에서 모두 안전하며, ▲냄새나
색깔이 배일 염려도 없다. 또한, 기존의 블렌더 용기는 오래 사용하게 되면 긁힘
자국으로 용기 표면이 뿌옇게 변하거나 깨지는 반면, 트라이탄 용기의 테팔 에비던스는
▲빛 투과율이 90% 이상으로 유리처럼 깨끗한 표면을 오래 유지할 뿐만 아니라, 내구성이
뛰어나 긁힘이 없고 깨지지 않으면서도 무게가 가벼워 사용이 편리하다.


테팔 에비던스 블렌더는 내용물을 쉽게 섞어주는 ▲믹스
스틱이 있어서 조리과정 중에 내용물을 보다 잘 섞어주기 위해 블렌더 몸체를 잡고
흔들어야 했던 사용자의 수고를 덜어주기도 한다. 또한 믹스 스틱을 보관할 수 있도록
보관함이 장착되어 있어 분실염려도 없다. 몸체 하단부에는 ▲7개의 전자식 속도조절
키보드가 있어 5단계 속도 조절 및 순간 작동과 얼음 분쇄 기능을 손쉽게 조절할
수 있고, 선택된 속도는 1분 작동 후 자동 정지하는 프로그래밍이 적용되어 안전하다.


이 외에도 테팔 에비던스는 ▲500W 강력한 파워로
단단한 재료를 비롯해 얼음까지 시원하게 갈아줄 뿐만 아니라, ▲그립감이 좋은 고무재질의
손잡이, ▲눈금이 있는 계량컵 그리고 ▲칼날과 몸체의 분리로 세척이 용이해 사용자의
편리함을 위한 섬세한 배려를 놓치지 않고 있다.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테팔
에비던스 블렌더는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아이디어와 편리해진 사용으로 많은 이들에게
건강관리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권장소비자가격은 12만 4천원


* 테팔 보도자료


IT조선 이진 기자 href="mailto:miffy@chosunbiz.com">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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