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미투데이 한 번에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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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10 09:29 | 수정 2010.08.10 09:49


KT는 일반 휴대폰에서 국내외 대표 SNS(Social
Network Service)인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미투데이를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는 ‘KT 소셜 허브(Social Hub)’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KT 고객들은
싸이월드에 접속했다가 종료하고 다시 트위터로 접속하는 번거로움 없이 한번에 국내외
대표 SNS서비스를 통합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KT 소셜 허브에서 작성한 글이나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미투데이에 동시 업로드할 수 있으며, 각 SNS
친구들의 새로운 글이나 사진도 한번에 확인이 가능하다.


일반폰에서 **0001을 누르고 SHOW버튼을 눌러 접속할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 없이 데이터통화료(0.5KB당 0.25원)만 부담하면 된다. ‘완전자유존’을
통해서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일반 휴대폰 고객 중 ‘데이터플러스’(부가서비스),
‘SHOW-i 요금제’,  ‘SHOW데이터완전자유 ’가입 고객은 ‘완전자유존’접속이
가능하다.


KT는 향후 SNS의 새로운 글을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는
통합 알리미 서비스도 제공하여 고객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한원식 KT 무선데이터사업본부 본부장은 “트위터,
싸이월드 등 여러 SNS를 고객이 편리하고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소셜 허브’를
선보이게 됐다”며 “일부 스마트폰 단말기능으로 내재된 SNS 통합관리 기능을, KT
고객이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버전으로도 출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KT 보도자료


IT조선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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