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여신전생'제작사 첫 HD게임은 '성인향 액션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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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23 11:56 | 수정 2010.08.23 11:56

 


‘진 여신전생’시리즈로
유명한 일본의 게임메이커 ‘아트러스’(atlus)가 PS3/ Xbox360용 신작을 공개했다.


 


게임명은 ‘캐서린’(Catherine)으로
장르는 액션 어드벤처다. 게임은 의문에 싸인 미녀와 악몽을 테마로 성인을 타겟으로
한 스토리와 영상이 특징이다. 게임 그래픽은 기본적으로 3D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벤트신에서
애니메이션이 삽입된다.


 


참고로, 애니메이션은
Studio4℃가 제작했다.


 



게임 관련 영상

 


IT조선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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