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월드 랜파티 성황리 폐막 "내년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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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0.31 15:21 | 수정 2010.10.31 18:08

 


'스페셜포스 월드
랜파티 2010' 성황리 폐막


 


대구 EXCO에서 10월
30일부터 31일 이틀간 진행된 ‘스페셜포스 월드 랜파티 2010’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스페셜포스 월드
랜파티’는 2007년도를 시작으로 매년 진행된 행사이며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다.
이틀간 진행된 행사에는 전세계 스페셜포스 프로게이머들은 물론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와 그 열기가 뜨거웠다.


 



대구 EXCO 사진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
랜파티 행사를 통해 자사의 인기 게임 ‘스페셜포스’는 물론 ‘퀘이크워즈 온라인’
‘카르마 리턴즈’ 등을 행사장내 관람객들에게 선보였고,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준비해 행사장을 찾은 유저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그 중 해외만 서비스
중인 스페셜포스 좀비모드를 랜파티 행사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새로운 모습의 스페셜포스 모드를 즐기기 위한 많은 게이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해외에서 서비스되는 '스페셜포드 좀비모드' 


 



스페셜포스 월드 랜파티는 코인 시스템을 통해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지난 해 시행했던
코인(Coin)시스템을 이번 랜파티 행사에서도 적용해 깔끔한 행사 진행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코인 시스템은 유저들이 코인을 모아 행사장내 다양한 이벤트 체험은 물론
푸짐한 경품도 받아가는 방식이다.


 


이 밖에도 랜파티
행사에는 글로벌 게임 리그인 ‘제 5회 SF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대회는 30일 첫날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 STX 소울과 대만 감마 베어가 결승전에
만나 치열한 접전을 펼쳤고, STX 소울이 셋트 스코어 2-0으로 우승해 1만달러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제 5회 SF 월드 챔피언십’ STX 소울과 감마 베어스가 만나 접전을 펼쳤다.


 


프로게이머 대회만이
아닌 아마추어를 위한 게임 대회도 진행됐다. 아마추어 대회인 ‘스페셜포스 하이파이브
챌린지’에는 수많은 참여자가 신청해 예선을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려냈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스페셜포스 월드 랜파티는 해를 거듭할수록 깔끔한 진행과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이에 드래곤플라이는 내년에도 다양한 체험 행사 및 이벤트를
준비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드래곤플라이 관계자는
“많은 관람객들이 스페셜포스 월드 랜파티 2010 행사에 찾아주셔서 매우 고맙다”고
전하며 “다음 랜파티에도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들고 나올 것이니 많은 기대바라며,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스페셜포스와 퀘이크워즈 온라인, 카르마 리턴즈 등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 월드 랜파티 2010’에 관람객 3만 5천여 명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제 5회 SF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한 대만 미녀 프로게이머 '후치에유'


 



랜파티 행사를 통해 노래는 물론 다양한 끼를 발산한 '스페셜걸즈'


 



스페셜포스걸과 함께하는 포토 타임


 



스페셜포스 월드 랜파티, 블랙퀸의 무대로 현장은 뜨거웠다.


 


 ▲
스페셜포스 월드 랜파티, 씨스타의 축하무대


 


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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