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관리 기술 들어간 ASUS EeePC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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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라
입력 2010.11.08 09:38 | 수정 2010.11.08 09:51

 
ASUS 공식 유통사인 디지탈그린텍이 인텔
듀얼코어 아톰 N550을 탑재한 ASUS EeePC 1018P 노트북을 선보였다.

ASUS
EeePC 1018P는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는 인텔의 최신 넷북용 듀얼코어 CPU인 N550을
탑재했다. 효율적인 전력관리 기술이 적용된 이 노트북은 기존 N450 CPU를 사용한
넷북에 비해 약 40% 향상된 성능을 보여주면서도 배터리만으로 8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알루미늄 메탈릭 코팅이 적용되어 디자인에서도 큰 개선을 이뤘다.
블랙은 헤어라인 가공된 상판을 적용하여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으며, 화이트는
아가일 무늬의 상판을 적용하여 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외부흠집에도 강하다.



내부에는 10인치 LED백라이트가 적용된 LCD가
장착됐다. LCD주변부와 팜레스트는 상판과 마찬가지로 헤어라인 가공되어 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키보드는 각각의 키가 독립된 치클릿 키보드가 적용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노트북과 넷북에서 바닥부에 위치하는 스피커를 상판과 하판 사이의 힌지부에 위치시켜
보다 깨끗한 음질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블루투스 3.0과 USB3.0을 지원하는
ASUS EeePC 1018P는 운영체제로 윈7 Starter를 제공하며, MS Starter 2010(기능제한버전)을
제공하여 MS 워드와 엑셀을 기한없이 사용할 수 있고, 1년간 전 세계 어디에서라도
A/S를 받는데 문제가 없도록 글로벌 워런티를 제공한다.
 


IT조선 정소라 기자 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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