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전쟁과 붉은 보석, 지스타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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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1.11 10:02 | 수정 2010.11.11 10:02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 이하 엘엔케이)는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국내 최대 게임축제
지스타 2010에 신작 게임 ‘거울전쟁-신성부활(이하 거울전쟁)’과 대표작 ‘붉은
보석’의 체험을 중심으로 한 부스로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스타 회장에 마련된
엘엔케이 부스에서는 거울전쟁의 체험 버전이 공개된다. 이번에 공개되는 버전은
지난 10월 진행되었던 첫 테스트 버전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악령군 진영의 캐릭터가
포함된 버전으로, 지스타용으로 만들어진 특별 퀘스트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체험해
볼 수 있다.


 


엘엔케이 부스에서는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도 제공된다. 거울전쟁의 시네마틱 영상 상영과 더불어 게임의
분위기를 살린 뮤지컬을 공연하며 엘엔케이 부스를 방문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 및 다양한 부스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엘엔케이 남택원
대표이사는 “거울전쟁의 첫 테스트를 진행하며 많은 응원의 메시지를 받았다”며
“새로운 게임에 목마른 더 많은 유저들에게 거울전쟁을 선보이기 위해 지스타 2010에
참가한다”고 지스타 참가 의의에 대해 밝혔다.


 



 


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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