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어1부대에서 아프간 전장에 참여할 용사를 모집합니다" 메달오브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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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1.11 12:30 | 수정 2010.11.11 12:31




제목 없음








 


 


'Electronic
Arts'사의 FPS 대작 '메달 오브 아너 Tier 1'의 소개를 하고자 한다.


 


일단
EA사의 FPS 게임 중 처음으로 현대전의 배경을 삼은 이번 게임 '메달
오브 아너 Tier 1'은 실존하는 'Tier 1' 부대의 컨셉을 대상으로 제작,
연출 했다고 출시 전부터 소문이 자자하니 많은 게이머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는데 무리가 없었다고 생각한다.


 


게임의
배경은 기존 많은 FPS 대작들이 '2차 세계 대전'을 컨셉으로 했다면
'메달 오브 아너 Tier 1'은 그 시대 이하의 현대전이 아닌 가장 최근이라고
볼 수 있는 미군과 아프가니스탄의 전장이 배경이 되어 많은 '전쟁'
마니아들과 새로운 게이머들에게도 충분히 새로운 만족을 줄 것으로
생각되는 작품이다.


 


여기에
또한 FPS에 빠질 수 없는 멀티 플레이 또한 현대전의 다양한 무기와
여러 게임방식으로 상당히 많은 동시 접속 인원을 확보하고 있다. 이런
현재 이 게임에 가장 주목해야 포커스 한가지는 '실존 하는 전장' 이라는
점이고, 이러한 강점을 통해서 더욱 게이머들은 '메달 오브 아너 Tier
1'을 통해서 실제와 같은 전장의 플레이 매력을 찾아 볼 수 있지 않나
싶다.


 


이제
본격적으로 이 게임의 매력 하나하나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아프가니스탄
전장으로





'메달
오브 아너 Tier 1'은 실제로 존재하는 미군 특수부대 'Tier 1'의 부대원이
되어 실제로 있었던 사건들을 기반으로 삼았다고 한다.


 


싱글
플레이 스토리 자체도 이 점을 살려서 제작되었기 때문에 이를 뒷받침해줄
뛰어난 그래픽 수준과 연출력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런 면에서
'언리얼 3' 엔진 기반의 그래픽은 최고의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이며,
주 무대의 섬세한 지형 묘사는 게임을 플레이 하는 내내 하나의 영화를
보는 듯한 감동을 준다.


 



 실존하는
미 특전사령부 티어1 부대의 일원이 되어보는 느낌을 주
컨셉으로 잡았다.


 


스토리
진행 중간 중간에 나오는 무비 또한 게임에서 표현되는 그래픽 수준에서
제작되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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