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 ABL코리아와 공동 마케팅 전선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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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욱
입력 2010.11.16 10:17 | 수정 2010.11.16 10:17


아수스의 국내유통사 에스티컴퓨터(www.stcom.co.kr,
대표 서희문)는 세계최초로 USB 파워서플라이를 개발 특허등록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에이비엘코리아와 기술협력 및 마케팅 업무 제휴를 맺고 다양한 공동 마케팅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이번 기술협력 및 마케팅 제휴로 아수스 그래픽카드와
ABL 코리아에서 출시되는 다양한 파워서플라이 제품과 호환성, 안정성 등에 대한
출시 전 사전 테스트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가장 먼저 ABL 코리아에서 출시예정인 미국 ECSO사
공식 80플러스 브론즈 인증 신제품인 'CELL 500W 80Plus 브론즈' 파워서플라이와
아수스 인기 그래픽카드 3종인 EAH5770 512MB, EAH4870 1GB, ENGTS250 512MB 에 대해
사전 최적화 테스트 및 공동 마케팅이 진행된다.


한국 내에서 유통을 맡고 있는 유통사에서 직접 한국적
상황에 맞는 테스트가 진행되고, 공동마케팅을 펼침으로써 더욱 철저한 검증 및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STCOM의 마케팅 담당자인 맹성현 부장은 "이번
기술협력 및 마케팅 업무 제휴는 STCOM에서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는 국내 유통사간의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한국 내 소비자에게 좀 더 적합하고 안정적인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활동이다"라고 전했다.


IT조선 홍진욱 기자 honga@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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