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검심' 게임으로 부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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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2.03 10:57 | 수정 2010.12.03 10:57

 


인기 만화/애니메이션
‘바람의 검심’(Rurouni Kenshin)이 격투액션게임으로 부활한다.


 


반다이남코게임스는
PSP용 ‘바람의 검심 –메이지검객낭만담 재섬-‘을 오는 2011년봄, 일본지역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바람의 검심’은
지난 1994년 현지 만화잡지 소년점프를 통해 연재되기 시작해 28권분량의 단행본으로
출판되어 5000만부 이상 판매된 인기 만화다. 이 작품은 만화는 물론 애니메이션,
영화, 게임 등 과거 다양한 미디어로 제작되어 판매된 바 있다.


 


PSP용 게임 ‘바람의
검심’은 애니메이션화 15주년 기념작품으로 기획되었으며, 게임으로서는 5년만에
등장한 최신작이다. 게임은 카툰랜더링을 통해 원작 애니메이션과 유사한 느낌을
주는 그래픽으로 만들어졌으며, 게임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2D기반 격투게임이다.


 


참고로, ‘바람의
검심’ 최신작의 국내 출시여부는 아직 발표되지 않은 상태다.


 



 



 



 



 




▲ 게임 화면



 


IT조선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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